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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 한 번에 얼마? 보험 적용하면 달라지는 부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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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은 2019년 4월 8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본인부담률은 50% 수준으로, 단순추나는 회당 약 1만-1만6천원, 복잡추나는 약 2만원 안팎입니다. 연간 20회까지 적용되며, 교통사고는 자동차보험으로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 건강보험 적용 시작 시점은 2019년 4월 8일
  • 본인부담률 50%, 단순추나 회당 약 1만-1만6천원
  • 복잡추나는 약 2만원 안팎, 특수추나는 더 높음
  • 건강보험 적용은 1인당 연간 20회 한도
  • 교통사고 후유증은 자동차보험 적용, 본인부담 0원

이 글은 태림한의원 통증치료 진료 안내의 일부입니다. 증상이 오래되거나 반복된다면 진료로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허리나 목이 뻐근해 한의원 문을 두드릴 때 가장 먼저 걸리는 건 비용입니다. 예전에는 추나요법이 전액 비급여라 한 번에 5만원을 훌쩍 넘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사정이 다릅니다.

추나요법, 건강보험이 되면 한 번에 얼마인가요?

추나요법(한의사가 손으로 척추와 관절을 바로잡는 수기 치료)은 2019년 4월 8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본인부담률은 일반 진료보다 높은 50% 수준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시 기준으로 단순추나는 회당 약 1만-1만6천원, 복잡추나는 약 2만원 안팎을 부담합니다.

적용 시작을 알린 근거는 명확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을 2019년 4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고시했습니다.

이 제도가 생기기 전과 후의 체감 차이는 큽니다. 과거 비급여 시절 회당 5만-10만원 하던 시술이, 급여 적용 후에는 자기부담이 1만-2만원대로 내려왔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 자료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 기준

단순추나와 복잡추나, 비용 차이는 왜 생기나요?

추나요법은 시술 난이도에 따라 단순, 복잡, 특수 세 유형으로 나뉩니다. 뼈를 밀거나 당기는 힘의 강도, 걸리는 시간, 위험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유형별로 수가가 따로 책정돼 있어, 같은 한의원이라도 시술 종류에 따라 부담금이 달라집니다.

유형시술 내용본인부담(대략)
단순추나근육·연부조직 이완 위주약 1만-1만6천원
복잡추나척추·관절 교정 중심약 2만원 안팎
특수추나탈구 정복 등 고난도약 3만원 이상

수치는 2024년 기준 추정 범위이며, 수가는 매년 조정되므로 방문 전 해당 한의원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전체 진료비 중 절반 정도를 환자가 낸다고 이해하면 계산이 쉽습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추나요법을 한의사가 손이나 신체를 이용해 척추와 관절, 근육을 밀고 당겨 조정하는 수기 치료로 설명합니다.

어떤 유형을 적용할지는 증상과 진찰 결과에 따라 한의사가 판단합니다. 환자가 임의로 고르는 항목이 아닙니다. 추나요법 종류 차이

20회를 넘기면 비용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건강보험 적용에는 1인당 연간 20회라는 한도가 있습니다. 이 횟수를 채우고 나면 그 이후 시술은 비급여로 전환돼, 전액 본인 부담이 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 기준상 21회째부터는 회당 5만-10만원대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성 통증으로 장기 관리가 필요한 경우, 20회를 언제 어떻게 쓸지 계획이 중요해집니다. 급성기에 집중해 급여 횟수를 쓰고, 이후에는 침(침술)이나 한약 같은 다른 치료를 병행하는 방식이 흔히 안내됩니다. 실제로 한국한의학연구원의 임상 연구에서도 요통에 대한 추나요법의 통증 완화 효과가 보고된 바 있어, 시기별 배분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받는 추나는 왜 본인부담이 없나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받는 추나요법은 건강보험이 아니라 자동차보험이 적용됩니다. 이 경우 치료비를 보험사가 부담하므로, 환자 본인부담은 원칙적으로 0원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정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연 20회 한도와도 별개로 운영됩니다.

사고 며칠 뒤부터 슬슬 목과 어깨가 결리는 편타성 손상(자동차 충격으로 목이 채찍처럼 꺾이며 생기는 부상)에 자주 활용됩니다. 접수할 때는 보험사에서 받은 접수번호가 필요합니다. 교통사고 한방치료 자동차보험

병원과 한의원 사이에서 망설여질 때, 기준은?

추나요법은 근골격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되지만, 모든 통증에 우선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조절이 어려운 신경학적 이상, 극심한 야간통, 발열을 동반한 통증이라면 시술보다 정밀 검사가 먼저입니다.

이런 위험 신호가 있을 때는 영상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근육 긴장인지, 추간판탈출증(디스크가 밀려나 신경을 누르는 상태) 같은 구조적 문제인지 구분이 선행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가 판단으로 통증을 오래 방치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진료 전 알아두면 좋은 절차와 준비물

한의원 방문 전 몇 가지만 챙기면 대기와 비용 혼선이 줄어듭니다. 아래 순서를 참고하면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비급여 항목이 섞이는 경우 사전 설명을 요청하면 결제 후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통증의 원인과 치료 계획을 진료실에서 충분히 확인한 뒤 결정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추나요법 건강보험은 몇 살부터 적용되나요?

연령 제한 없이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적용됩니다. 다만 1인당 연간 20회 한도가 있고, 본인부담률은 50% 수준입니다. 초과분은 비급여로 전액 부담합니다.

Q

추나요법 비용에 진찰료나 다른 치료비도 포함되나요?

추나 시술비와 별개로 진찰료, 침, 한약 등은 각각 청구됩니다. 그래서 실제 결제 금액은 추나 부담금보다 조금 더 나올 수 있습니다. 접수 시 항목별로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Q

실손보험으로 추나요법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건강보험이 적용된 급여 추나는 실손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으나, 가입 시점과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비급여 추나는 상품별로 보장 여부가 갈리므로 본인 보험사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교통사고 추나는 건강보험 20회 한도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는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되며 건강보험 연 20회 한도와 별개입니다. 본인부담도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Q

추나요법은 몇 번 정도 받아야 하나요?

증상과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급성 통증은 짧게, 만성 통증은 간격을 두고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횟수와 주기는 진찰 후 한의사와 상의해 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출처 및 인용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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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 시행 시점은 2019년 4월 8일

    출처: 보건복지부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 고시

  2. [2]

    추나요법은 연간 20회 한도로 급여 적용되며 본인부담률은 50% 수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추나요법 급여 기준

  3. [3]

    교통사고 후유증 추나요법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으로 처리

    출처: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

  4. [4]

    요통에 대한 추나요법의 통증 완화 효과가 임상 연구에서 보고됨

    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추나요법 임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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